바다를 품은 낭만과 힐링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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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국제해양관광휴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여수는 아름다운 다도해와 밤바다의 낭만적인 경관,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도시 브랜드의 성과"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여수를 세계적인 해양관광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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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바다를 품은 낭만의 도시, 여수’라는 도시 브랜드가 지닌 독보적인 매력과 경쟁력을 국내외에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여수는 아름다운 다도해와 밤바다의 낭만적인 경관,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섬과 바다, 미래를 잇는 글로벌 해양 플랫폼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섬·해양 생태와 문화, 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계인이 찾는 해양관광 휴양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한 동백꽃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오동도,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하는 돌산대교와 해상케이블카, 해안 산책로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역시 여수 관광의 핵심 매력으로 꼽힌다.
여수 대표 음식인 간장게장, 서대회, 갓김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콘텐츠는 낭만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와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도시 브랜드의 성과”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여수를 세계적인 해양관광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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