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교수 월봉저작상
조선일보 2026. 4. 2. 00:45

월봉 한기악 선생 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제51회 월봉저작상 수상자로 김선희(55·사진)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수상 저서는 ‘서학’(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이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아르테미스2 발사 …인류는 오늘 달로 갔다
- [더 한장] 봄꽃 개화 앞당겨져 전국이 꽃물결…벚꽃도 예년보다 일찍 만개
-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돼”… 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 [단독] 중기부 ‘코로나 소상공인 대출 지원’ 신청 기간 반 년 늘렸는데도 집행률 52% ‘썰렁’
- 한우 차돌박이 200g이 1만3882원...2일 하루만 앙코르 판매 [조멤Pick]
- ‘리틀 이재명’ 정원오를 지켜라…정청래까지 나서서 엄호 작전
-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 종전 의사 밝혀
- 꿈의 월 1000만원 배당금 찍고 49세 삼성 퇴사 “주가 일희일비 말고 ‘이것’ 사라”
- 비거리 좋은 한국 기업 개발 파크골프채, 12만원 조선몰 단독 최저가
- 1년 만에 5만족 판매 넘어, 발볼 넓은 한국인에 딱 맞춰 1만보 넘어도 편한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