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첫인상 4표 싹쓸이 속…경수 인기 예고 "공유 같아" ('나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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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숙이 첫인상에서 4표를 받은 가운데, 경수가 초반부터 관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이어 솔로나라 속 경수의 모습이 나오자, 3MC는 "난리 나겠다"고 예상했다.
영숙의 등장에 데프콘, 송해나는 첫인상으로 꼽았고, 남성 출연자들은 앞다퉈 적극적으로 자기 이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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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31기 영숙이 첫인상에서 4표를 받은 가운데, 경수가 초반부터 관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31기 남성 출연자들이 먼저 등장했다. 상철의 직업은 변호사로, "보험회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서초동 소재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라고. 로스쿨 다닐 때 한 연애(26살 때)가 첫 연애였다. 마포에 자가
경수를 본 3MC는 "너무 훈남인데?"라고 입을 모았다. 경수는 "집은 전세이고, 최근 결혼 생각해서 차도 샀다"라고 밝혔다. 이어 솔로나라 속 경수의 모습이 나오자, 3MC는 "난리 나겠다"고 예상했다.




그런 가운데 31기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영숙의 등장에 데프콘, 송해나는 첫인상으로 꼽았고, 남성 출연자들은 앞다퉈 적극적으로 자기 이름을 말했다. 20대 시절 7년간 장기 연애를 한 영숙은 이후 운동과 재테크 등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피트니스 대회를 나간 적도 있다고.
정숙은 언니 가족의 배웅 속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에서 부모님과 거주 중이란 정숙은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스타일이라 소개팅 들어오는 거에 비해 안 했다"라고 밝혔다. 기독교인인 정숙은 "종교가 맞으면 좋은데, (기독교를) 싫어하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순자는 장기 연애를 했다고 고백하며 "사랑꾼 특집인가 싶었다"고 밝혔다. 순자는 자신의 장점으로 "진짜 에너자이저다. 일, 연애, 운동 다 잘한다"라며 "제가 모아놓은 게 있으니까 상대가 좀 덜 모아놓아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이런 걸 너무 오픈하면 안 된다.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구 토박이인 영자는 "상경한 지 5년 차다"라며 성인이 된 후 경제적으로 독립했다고 밝혔다. 영자도 10년간 연애했다고 말하며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셀 수 없이 재회했다. 첫 연애라 둘 다 서툴렀다"고 밝혔다.
호탕한 웃음으로 등장한 옥순은 과거 항공사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고 했다. 옥순은 예고에서 "전 여기서 뽀뽀하고 스킨십하는 게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 여기서 빨리 나가고 싶다"라며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홀로 유학길에 오른 정희는 "독일에서 7~8년 살다 왔다"고 밝혔다. 독일인 남자친구와 6년간 연애를 했다고.
이후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상철, 광수, 영철, 영호까지 무려 4명이 영숙을 선택했다. 영수와 영식은 순자, 경수는 영자를 택했다. 영자가 경수의 선택을 받았단 걸 안 여성 출연자들은 "가장 잘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경수에게 쏠린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 데프콘은 "저런 행동이나 '커피프린스'부터 시작해서 공유를 보면서 연습했다. 공유처럼 보인다"고 했고, 이이경도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공감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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