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母에 자양동 건물 선물.. 11년 지나 가치 상승"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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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각각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했다며 통 큰 효도 일화를 소개했다.
이날 채연은 "군통령으로 열일한 돈으로 대단한 효도를 했다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내가 군부대만 다닌 게 아니라 행사를 정말 많이 뛰었다. 여기에 해외 활동까지 하며 돈을 모았는데 어머니가 '내 평생 건물 한 채만 있으면 좋겠다'고 하시기에 자양동에 건물 한 채를 매입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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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채연이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각각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했다며 통 큰 효도 일화를 소개했다.
1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은 "군통령으로 열일한 돈으로 대단한 효도를 했다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내가 군부대만 다닌 게 아니라 행사를 정말 많이 뛰었다. 여기에 해외 활동까지 하며 돈을 모았는데 어머니가 '내 평생 건물 한 채만 있으면 좋겠다'고 하시기에 자양동에 건물 한 채를 매입했다"고 답했다.
이어 "투자 목적을 산 게 아닌데도 사람들이 '왜 자양동 건물을 사냐'고 하더라. 나는 그냥 그 동네를 잘 알아서 산 것일 뿐"이라며 " 그때가 11년 전인데 지금은 가치가 많이 올랐다. 그렇게 어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렸다"고 전했다.
채연은 또 "아버지에게 외제차를 사드린 건 사실 내가 차를 바꿀 때가 돼서 매장을 방문한 거였다"면서 "좋은 외제차를 한 번 타보자 싶어 시승을 위해 매장을 찾았는데 부모님도 동행했다"고 입을 뗐다.
아울러 "같이 간 김에 아버지도 시승을 하셨는데 차에서 내리면서 하신 말씀이 내 가슴에 꽂혔다. '난 이런 거 언제 몰아볼 수 있으려나'고 하신 거다. 결국 아버지의 취향대로 좋은 외제차를 선물해 드렸다"며 관련 사연을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가 "현숙과 채연, 효녀 가수들은 외자가 많다"며 감동한 반응을 보였다면 김국진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라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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