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작년 매출 역대 최대…4년 만 13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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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대표 박찬호)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함과 동시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그니스 박찬호 대표는 이번 실적은 단순한 성장 지표를 넘어,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사업 구조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IPO 준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핵심 브랜드의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올해 연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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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대표 박찬호)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함과 동시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그니스는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 91%를 기록하며 2025년 매출 1,932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실적 반등의 기점이 된 2021년 매출 146억 원 대비 1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단기간 내 기업 규모 확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낳았습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과 이를 실행하는 운영 역량이 결집된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HMR 및 헬스케어 부문이 견고한 수익 기반을 구축하는 가운데, 음료와 뷰티 부문이 빠른 성장세로 외형 확장을 이끄는 이중 성장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특히 음료 브랜드 클룹(CLOOP)은 론칭 3년 만에 매출 규모를 23배가량 끌어올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그니스 박찬호 대표는 이번 실적은 단순한 성장 지표를 넘어,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사업 구조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IPO 준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핵심 브랜드의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올해 연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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