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수, 멍든 얼굴로 인터뷰 “조사받는 것 같아” 데프콘 깜짝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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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수가 멍이 든 얼굴로 사전 인터뷰를 하며 남다른 취미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영수는 사전 인터뷰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어제 시합이 있어서 멍이 들었다. 다른 운동을 하다가 쉬다가 복싱을 1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프콘이 멍든 영수의 얼굴에 놀라며 "조사받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취미부자인 영수는 솔로가 된 지 1년이 됐고 매형의 권유로 '나는 솔로' 출연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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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31기 영수가 멍이 든 얼굴로 사전 인터뷰를 하며 남다른 취미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4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가 첫 등장했다.
영수는 사전 인터뷰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어제 시합이 있어서 멍이 들었다. 다른 운동을 하다가 쉬다가 복싱을 1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프콘이 멍든 영수의 얼굴에 놀라며 “조사받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영수는 복싱뿐만 아니라 종합격투기, 그림도 취미. 수준급 디지털 그림에 데프콘이 “말로만 듣던 테겐이다. 테토와 에겐이 합쳐졌다”고 감탄했다. 영수는 “예전에 프리다이빙도 했다”고 말했다.
취미부자인 영수는 솔로가 된 지 1년이 됐고 매형의 권유로 ‘나는 솔로’ 출연을 결심했다. 9살 차이 누나와 매형, 영수까지 모두 홍대 출신으로 영수는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손재주나 이런 건 타고난 편이 있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영수는 “지금 회사가 대표님들이랑 직원들이 다 학교 동문이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일하고 싶어서. 이미 AI가 많이 따라와서 잘 이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살아남는 길은 장인 포지션일 수 있다”고도 말했다.
이상형은 밝은 여자로 “광대 나온 여자가 좋다고 한다”며 성격으로 치면 ‘나솔사계’ 용담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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