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거 다 한 이찬혁 "솔로로 3관왕 쾌거, 위인전에 한발짝"(유퀴즈)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4. 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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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찬혁이 음악적 성공을 자찬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매 듀오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혁은 "5년 전 이후 하고 싶은 거 하고 왔기에 해소가 됐다"며 한결 여유로워진 심정을 털어놨다.

이찬혁은 "생각보다 악뮤로 상을 많이 받지는 않았다. 그런데 솔로로 상을 받았다니. 상상도 못했다. 이것은 쾌거다. 위인전에 한 발 다가갔다"라며 스스로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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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찬혁 이수현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찬혁이 음악적 성공을 자찬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매 듀오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혁은 "5년 전 이후 하고 싶은 거 하고 왔기에 해소가 됐다"며 한결 여유로워진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활동을 하면서 상을 받을 수 있는게 너무 대단한 일이구나, 감사한 일이구나를 느낀다"며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찬혁은 "생각보다 악뮤로 상을 많이 받지는 않았다. 그런데 솔로로 상을 받았다니. 상상도 못했다. 이것은 쾌거다. 위인전에 한 발 다가갔다"라며 스스로 박수를 쳤다.

화제가 된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유재석이 감탄하자 이찬혁은 "청룡 무대는 두 번을 했는데, 제가 잘 맞는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

반면, 이수현은 "무대 봤다. 자꾸 나와가지고. 잘했다"고 짧게 축하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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