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眞 이소나, 상금 3억 입금 완료.."세금 많이 떼"[아빠나3]

김노을 기자 2026. 4. 1.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 4' 진(眞) 이소나가 우승 상금 3억 원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3'에는 '미스트롯 4'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미스트롯 4' 진선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은 "완전체로 예능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소나에게 "(우승 상금) 3억이 대단하지 않나. 입금이 됐냐"고 질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미스트롯 4' 진(眞) 이소나가 우승 상금 3억 원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3'에는 '미스트롯 4'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미스트롯 4' 진선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은 "완전체로 예능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가 "인기 실감하냐"고 묻자 허찬미는 "시청자들이 제 영상을 보면서 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시더라. 마음 같아선 '저예요'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전현무는 이소나에게 "(우승 상금) 3억이 대단하지 않나. 입금이 됐냐"고 질문했다.

이소나는 "입금 내역을 캡처해놨다"고 밝혔고, 전현무가 "세금 많이 뗐냐"고 되묻자 "그렇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나는 또 "아버지도 축하 연락을 많이 받고 있으셔서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라고 한다. 잘 모르는 분들도 연락이 온다고 한다. 주변에서 '한 턱 쏴'라고들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상금을) 못 드렸기 때문에 나간 돈이 더 많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허찬미는 연예계 동료들에게도 많은 연락을 받았다고. 그는 "제가 예전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지 않았나. 슈퍼주니어의 헨리, 조미 오빠도 연락을 줬다"고 전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