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곳곳에 내린 봄비…내일 안개·초미세먼지 주의
정희지 2026. 4. 1. 22:04
4월의 첫날, 곳곳에 봄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대부분 빠져나갔지만, 영남 해안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출근길에는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강원과 충청 내륙, 호남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 아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에도 먼지와 안개로 인해 시야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
서풍을 타고 먼지가 날아와 수도권과 충청은 오후에, 호남은 밤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게 출발하겠고, 한낮엔 서울이 18도, 대전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호남 지방은 맑은 가운데 광주가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영남 지방에선 대구와 창원이 2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전국 대부분 지방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2~3주 내 전쟁 종료”…이란 “공격 없다면 종전”
- [단독] 항공·열차 재개에 이어 새 다리까지…위성사진으로 본 ‘신압록강대교’
- 미, 나토에 후폭풍 예고…77년 ‘대서양 동맹’ 존립 위기
- “에너지 절감, 공공기관 먼저”…8일부터 ‘차량 홀짝제’
- “같은 브랜드 화장품이라고 했는데”…외국인 노린 ‘바꿔치기’ 판매? [현장K]
- 보복대행 ‘특공대 알바 월 2천’?…돌아온 건 ‘전과’뿐
- 중국 자율주행 택시 100대 집단 멈춤…승객들 ‘분통’
- 35년 만의 차량 부제 민간 확대?…시민 반응은 “글쎄”
- 가방 속 50대 여성 시신…“사위가 폭행해 사망” 증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금지…무주택자 ‘일시 갭투자’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