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

서혜림 2026. 4. 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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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밝히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돈 봉투 살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청에서 취재진에게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다가 회수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있는 그대로 소명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6.4.1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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