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있지 유나 실물 보고 충격?…“난 오징어다” 연신 외모 감탄

김승현 기자 2026. 4. 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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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그룹 있지 멤버 유나의 미모에 감탄했다.

쯔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나의 아이스크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쯔양과 유나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유나가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며 칭찬하자, 쯔양은 "아니다. 나는 오징어다"라고 답하며 유나의 화려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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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쯔양 sns
사진=쯔양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그룹 있지 멤버 유나의 미모에 감탄했다.

쯔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나의 아이스크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쯔양과 유나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유나의 솔로곡 하이라이트 안무 동작을 함께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쯔양 유튜브
이후 쯔양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나님과 삼겹살 15인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나가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며 칭찬하자, 쯔양은 “아니다. 나는 오징어다”라고 답하며 유나의 화려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나 역시 쯔양을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유나는 “진짜 쯔양의 팬이다. 영상을 정말 자주 봤고 완전 밥 친구다. 먹방 초창기 때부터 구독자라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어 유나는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평소 동네 맛집 찾는 것을 좋아한다”며 “원래는 하루에 5끼를 챙겨 먹을 정도로 많이 먹는 스타일이었는데,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위가 줄었다. 데뷔 후에는 더 줄어들어서 이제는 딱 1인분을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게 습관이 됐다”고 전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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