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김미령, 돈방석 제대로 앉았다.."월 매출만 1억 5000만원"[슈돌][별별TV]

김노을 기자 2026. 4. 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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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정지선 셰프를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은우와 정우가 중식여왕 정지선 셰프와 함께 경동시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은우, 정우 형제와 함께 봄 나물을 사러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김미령은 "내가 은우, 정우 완전 팬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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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정지선 셰프를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은우와 정우가 중식여왕 정지선 셰프와 함께 경동시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은우, 정우 형제와 함께 봄 나물을 사러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들은 달래, 냉이, 봄동 등 각종 봄나물을 사서 김미령의 가게로 향했다.

이때 김미령의 소개 자막으로 '월 매출 약 1억 5천만 원'이라는 자막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김미령은 "내가 은우, 정우 완전 팬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나물을 어린이용으로 무쳐주겠다. 맛있게 먹어 보자"고 은우, 정우 형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김미령은 은우, 정우 형제를 위해 맵지 않은 나물무침을 완성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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