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두 子, 아빠 닮아 타격 소리도 ‘대포급’..제작진도 감탄 (하원미)

박하영 2026. 4. 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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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가족이 다함께 운동을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아들들의 야구 실력 최초 공개합니다 (feat. 추무빈, 추건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신수는 두 아들 추무빈, 추건우와 함께 야구 연습을 했다.

둘째는 깜짝 놀랄 정도의 타격 소리를 냈고, 추신수는 "얘 카메라 있으니까 좀 더 세게 치고 힘이 들어간다"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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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추신수 가족이 다함께 운동을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아들들의 야구 실력 최초 공개합니다 (feat. 추무빈, 추건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신수는 두 아들 추무빈, 추건우와 함께 야구 연습을 했다. 시작하기 앞서, 추신수는 제작진을 향해 “진짜 위험하다”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둘째 아들 건우부터 타격 연습을 시작했다. 둘째는 깜짝 놀랄 정도의 타격 소리를 냈고, 추신수는 “얘 카메라 있으니까 좀 더 세게 치고 힘이 들어간다”라고 놀렸다. 이에 둘째는 “나 아직 50%밖에 안 보여줬다”라고 답했다.

마지막까지 풀파워 타격을 선보인 뒤, 다음은 첫째 무비의 차례가 됐다. 하원미는 “우리 무빈이 소리 장난 아니다. 진짜 크다”라고 했고, 첫째는 “엄마 그만 얘기해”라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하지만 추신도 “우리 무빈이가 좀 세게 친다”고 인정해 궁금증을 모았다.

첫째는 실제로 엄청난 소리를 냈고, 압도된 제작진은 “우와”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옆에서 하원미는 “힘들이 장사야 장사”라고 말했다.

이때 막내 소희도 등장했다. 소희는 평소에도 오빠들이랑 운동을 많이 한다며 “저는 여기서 배구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막내는 운동하는 아빠, 오빠들 옆에서 엄마와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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