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우, 유태웅 子 변심 걱정에도 직진 “그래도 마음 있어”(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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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우가 혼란스러운 감정에도 유태웅 아들 유희동에게 직진했다.
세 번째 호감도 선택을 앞두고 최유빈과 윤민수 아들 윤후가 서로 혼란스러워한 가운데, 박시우 역시 고민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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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남정 딸 박시우가 혼란스러운 감정에도 유태웅 아들 유희동에게 직진했다.
4월 1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출연자들의 세 번째 호감도 선택이 공개됐다.
유희동과 데이트를 마치고 온 최재원 딸 최유빈은 유희동의 말에 혼란스러워하며 우지원 딸 우서윤, 박시우에게 조언을 구했다. 우서윤은 “내가 조금 더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이랑 나를 조금 더 좋아해 주는 사람. 이런 느낌인가”라고 물었다.
최유빈은 “그렇다고 해서 제가 후 님을 안 좋아하는 게 아니다. 희동 님은 장난처럼 플러팅하는 느낌이고, 후 님은 솔직 담백하게 얘기하시는 느낌이다. 어쨌든 희동 님이 외적으로 이상형이니까. 친구처럼 잘 맞는 거랑 설레는 거랑 별개. 이거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세 번째 호감도 선택을 앞두고 최유빈과 윤민수 아들 윤후가 서로 혼란스러워한 가운데, 박시우 역시 고민이 길어졌다. 박시우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기억을 잃는다고 말하셨다더라. 희동 씨 성격에 이런 말을 했으면 어떤 마음일까. 어제와 마음이 바뀌신 건가? 내가 희동 씨를 1순위라고 해도 되는 건가? 근데 윤후 씨를 1순위로 하기에는 희동 씨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다.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보냈다”라며 유희동을 선택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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