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강하게 또 매섭게…'2연승' 신유빈 16강 진출
채승기 기자 2026. 4. 1. 20:24
차분하게 랠리를 이어가다 기회다 싶으니까, 이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강하게 그리고 또 강하게 신유빈 선수의 매서운 스매시가 대회 16강 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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