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중,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싹쓸이’
윤대열기자 2026. 4. 1. 19:45
단체전·개인전 전 종목 석권
문경중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지난달 21~29일 전북 순창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자지하고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경중학교 제공
문경중학교가 국내 최고 소프트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전 전 종목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문경중학교가 국내 최고 소프트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전 전 종목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으로 지난달 21~29일까지 전북순창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종합대회로 초중고 대학 일반부(실업)까지 전 종별 각 시도 대표들이 참가하는 국내 대표 대회다.
문경중학교는 남중부 부문에 참가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개인복식에서는 조승현·이정모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김정우·윤지후 선수가 2위, 정유준·전태양 선수가 3위를 기록해 시상대에 올랐다. 개인단식에서는 김정우 선수가 정상에 오르며 팀의 전 종목 석권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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