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母, '스윔'에 "너희 좀 컸구나…너희 좀 성숙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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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일 오후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에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발표된 4월4일 자 '핫100'에서 지난달 공개한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와 함께 양대 팝 차트로 통하는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에선 '아리랑'이 1위, 이 차트의 싱글차트에선 '스윔'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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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라이브. (사진 = 위버스 캡처)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93837572neuo.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마음이 제일 좋았던 거는… 어머니가 들으시고 '너희 좀 컸구나. 너희 좀 성숙해졌구나. 어른 됐네 우리 아들' 이렇게 하니까 기분 되게 좋았다."(지민)
"갑자기 눈물 나올 거 같아."(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일 오후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에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발표된 4월4일 자 '핫100'에서 지난달 공개한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해당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7번째다. '아리랑'도 이번 주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RM은 "어제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나 보니 난리가 났더라. 저희가 '빌보드 200'도 1등했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 감사한 마음에 오늘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실 얼터너티브 팝인 '스윔'에 대해 초반 평가는 엇갈렸다. RM이 작사 전반에 참여해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겠다고 노래한 메시지는 공감대를 샀지만, 방탄소년단의 이전 주력곡과는 분위기가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핫100' 1위로 이들의 방향성이 결국 맞았다는 걸 인정 받았고 그 만큼 성숙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93837758btmp.jpg)
RM은 "주변에 어떤 노래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면 '스윔'이다. 처음엔 아니었는데 결국 '스윔'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뷔 역시 "주변에서도 '스윔'에 대해 여러 번 듣고 '왜 타이틀인지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고 부연했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을 발매한 뒤 빌보드를 포함 전 세계 음악시장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빌보드와 함께 양대 팝 차트로 통하는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에선 '아리랑'이 1위, 이 차트의 싱글차트에선 '스윔'이 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 공연 예정인 월드투어 '아리랑'을 돈다. K-팝 단일 투어로 역대 최대 회차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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