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긴급 공지 알렸다…"새벽에도 아침에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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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중요 공지를 내렸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에는 "건물 내 주차는 불가능하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안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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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중요 공지를 내렸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에는 "건물 내 주차는 불가능하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안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그는 "사실 내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내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 못 했다"며 "제주에서는 예약 없이 편안하게 오가는 요가원이었는데 서울에서는 부득이하게 예약제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리에게 직접 요가를 배울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수강권은 빠르게 매진됐다. 실제 수업에서도 이효리가 직접 자세 교정과 지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강생들은 "요가가 처음이라 호흡도 동작도 많이 서툴지만 온전히 내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좋았고 횰쌤(이효리)이 직접 자세 교정도 해줘서 좋았다" 등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역시 요가원을 방문해 "아난다 선생님의 따듯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 요가"라며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 또는 '환희'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 이효리가 요가 수련 과정에서 사용하는 요가 이름이기도 하다. 그는 과거부터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삶을 강조해 왔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약 10년간 생활하다 2024년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사진=이효리, 아난다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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