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철형, 아내와 갈등…"내가 택시 기사냐" 버럭 ('특종세상')[Oh!쎈 예고]

장우영 2026. 4. 1.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배우 윤철형이 최근 들어 빈번해진 아내와의 갈등에 고개를 숙였다.

해당 영상은 오는 2일 방송되는 '특종세상'의 선공개 영상으로, 배우 윤철형이 아내와 함께 힐링을 위해 바닷가 마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철형은 아내와 함께 바닷가 마을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명동 D20한중라이브커머스센터에서 텐즈힐 벤슨 론칭 기념행사가 진행됐다.배우 윤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6.23 / soul1014@osen.co.kr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윤철형이 최근 들어 빈번해진 아내와의 갈등에 고개를 숙였다.

1일 MBN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배우 윤철형, 힐링 여행가서 계속 싸우는 이유는?’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2일 방송되는 ‘특종세상’의 선공개 영상으로, 배우 윤철형이 아내와 함께 힐링을 위해 바닷가 마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아들과 딸’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윤철형은 과거를 떠올리며 “문 열고 나갔는데 40~5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내 사인을 받으려고 있었다. 그걸 다 해줬다. 그리고 어딜 가도 다 나를 알아봤다”고 말했다.

윤철형은 아내와 함께 바닷가 마을로 향했다. 갯벌 체험을 하는 등 시간을 보낸 가운데 윤철형은 아내가 어딜 가자고 하는데도 요지부동이었다. 아내가 화를 내며 나가자 윤철형은 한숨을 쉬며 방으로 들어갔다.

저녁에는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내는 “나 때문에 여기 온 거 아니지?”라며 “예전에 당신이 나한테 ‘내가 택시 기사냐’라고 하지 않았냐. 지금 그런 기분이다”라며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윤철형은 “그 이야기를 지금 왜 하냐”며 버럭해 이 부부의 갈등 비하인드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MBN ‘특종세상’능 매주 목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