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후 이사한 집 공개 “명품 다 처분, 시골 처박혀 살아”(개과천선)

김명미 2026. 4. 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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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4월 1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의 남양주 집에 방문한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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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4월 1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의 남양주 집에 방문한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내가 집을 스몰로 살기로 했다. 다 많이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서인영은 "구두도 방송할 때 신는 것만 있다"며 돈이 필요해 명품 구두와 가방을 다 처분했다고 털어놨다.

또 서인영은 "연예인들처럼 집이 휘황찬란하지 않다. 나는 삼성동에서만 20년을 살았다. 여기 온 지는 1년이 됐다"며 "근처에 아버지가 사셔서 이사 왔다. 나는 내가 이렇게 시골 처박혀 살 줄 몰랐다. 속세와 연을 끊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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