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빌보드 1위, 많은 분들께 감사…다음 주 고양 콘서트 기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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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BTS는 오늘(1일) 오후 3시경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를 통해 "4년 만에 컴백했는데 아미와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빌보드에서 1등을 했다"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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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BTS는 오늘(1일) 오후 3시경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를 통해 “4년 만에 컴백했는데 아미와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빌보드에서 1등을 했다”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리더 RM은 “(2위와) 막판까지 접전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며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가능했다”고 말했고, 진은 “멤버들이 모두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처음으로 낸 앨범이 이렇게 잘 돼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지민 역시 “ 정말 감사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가 더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멤버들은 ‘핫 100’ 정상을 차지한 타이틀곡 ‘스윔’에 대해서도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RM은 “요즘 누군가 새 앨범에서 무슨 곡이 제일 좋냐고 물어보면 ‘스윔’이라고 답한다”며 “원래는 아니었는데 돌고 돌아 ‘스윔’이 가장 좋더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민의 “어머니가 들으시고 ‘너희 좀 컸구나. 성숙해졌구나’라고 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다”는 말에 뷔는 “갑자기 눈물이 나올 듯하다”며 “주변에서도 ‘스윔’을 여러 번 듣고 ‘왜 타이틀곡인지 이해가 된다’고 이야기해 줬다”고 덧붙였습니다.
BTS는 앞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1위에 올랐고, 일본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스윔’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멤버들은 또 오는 9일부터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새 월드 투어에 대해 “요즘 매일 콘서트 연습만 하고 있다”며 “콘서트도 잘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진행한 라이브는 평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300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접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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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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