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서혜원, 유부녀였다…"올해 초 혼인신고 완료"

최영은 2026. 4. 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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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혜원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서혜원은 2026년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배우 강혜원 주연의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일본 유학 중인 린(강혜원)을 한국에서 응원하며 린이 의지하고 고민을 털어 놓는 친구 이윤결 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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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혜원, 비연예인과 올 초 혼인신고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서혜원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서혜원의 소속사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은 "서혜원이 올 초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tvN '여신강림',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JTBC '알고 있지만,', tvN '지리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 갔다. 특히 지난 2022년 한 해에만 SBS '사내맞선', KBS2 '붉은단심', tvN '환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MBC '일당백집사' 등 흥행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던 2024년 서혜원은 tvN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임솔(김혜윤)의 친구 이현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과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SBS '사계의 봄', tvN '프로보노'에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그는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하며 작품에 없어서는 안 될 대체불가 매력의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서혜원은 2026년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배우 강혜원 주연의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일본 유학 중인 린(강혜원)을 한국에서 응원하며 린이 의지하고 고민을 털어 놓는 친구 이윤결 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진출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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