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장 사랑한 드라마는?"…이정재→변우석, '나는 K입니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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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화)과 8일(수) 방송되는 tvN '나는 K입니다'가 "2025년 가장 사랑한 K-드라마는?" 질문에 답변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1일, 수)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K-영화 및 K-드라마 신드롬을 대표하는 주역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나는 K입니다' 1부는 4월 7일(화) 밤 10시 10분, 2부는 4월 8일(수) 밤 10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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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4월 7일(화)과 8일(수) 방송되는 tvN ‘나는 K입니다’가 “2025년 가장 사랑한 K-드라마는?” 질문에 답변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나는 K입니다’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나는 K입니다’는 기획 정민식, 제작 박소연, 박종훈, 한지원 작가 박성정으로 구성된 보이스 다큐멘터리로, 국내외 K-콘텐츠 관련자들의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K-콘텐츠 신드롬의 이유와 본질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협력해 진행한 ‘해외한류실태조사’에 기반하여, 질문과 답변으로 서사를 이끌어가는 ‘인터뷰 중심의 보이스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특별함이 있다. 이를 통해 K-콘텐츠 신드롬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늘(1일, 수)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K-영화 및 K-드라마 신드롬을 대표하는 주역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30개국 27,400명의 보이스’, ‘2025년 가장 사랑한 K-드라마는?’이라는 자막과 함께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문화 콘텐츠 유경험자들이 오버랩되며, 아티스트들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이 몇 위에 오를지 궁금해한다.
드라마 ‘태풍상사’의 김민하는 “10위 안에는 들었을까요?”고 질문하고, 이준호는 “당연히 1등을 하면 좋겠지만”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에서 나쁘지 않은 순위권이지 않을까요?”라며 희망적인 반응을 보이고,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는 “어렵네요”라고 진지하게 답변했다. 순위를 듣고 깜짝 놀라는 임시완과 변우석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나는 K입니다’ 1부는 4월 7일(화) 밤 10시 10분, 2부는 4월 8일(수) 밤 10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N '나는 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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