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골퍼 KLPGA 국내 개막전 대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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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가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으로 국내에서도 티오프한다.
새 시즌 들어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KLPGA 정규 투어인 이번 대회에는 김민별(하이트진로)과 김민선(대방건설·이상 춘천 출신), 박지영(한국토지신탁), 이다연(메디힐), 황정미(무소속·이상 원주 출신), 임희정(두산건설·태백 출신), 한진선(메디힐·속초 출신) 등 강원 골퍼들이 대거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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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가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으로 국내에서도 티오프한다.
KLPGA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더 시에나 오픈을 개최한다.
새 시즌 들어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KLPGA 정규 투어인 이번 대회에는 김민별(하이트진로)과 김민선(대방건설·이상 춘천 출신), 박지영(한국토지신탁), 이다연(메디힐), 황정미(무소속·이상 원주 출신), 임희정(두산건설·태백 출신), 한진선(메디힐·속초 출신) 등 강원 골퍼들이 대거 출격한다.
강릉 소재 재생 의학 전문 기업 파마리서치가 창단한 리쥬란 골프단 소속의 김하은과 노승희, 리 슈잉(중국), 마서영, 윤수아, 조혜림, 황유나도 국내 갤러리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강원 골퍼들은 리쥬란 챔피언십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이다연이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0위에 오르며 유일하게 톱10에 진입했고 마서영은 2라운드까지 1오버파 145타로 공동 75위에 머무르며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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