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컵 대회 최하위 한화생명, 개막전 첫 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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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대회에서 아쉬운 성과를 거뒀던 한화생명이 정규 시즌 개막전 1세트를 승리했다.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개막전 1세트 블루 진영 한진 브리온은 요릭-자르반 4세-카시오페아-진-니코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제이스-판테온-라이즈-이즈리얼-바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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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대회에서 아쉬운 성과를 거뒀던 한화생명이 정규 시즌 개막전 1세트를 승리했다.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개막전 1세트 블루 진영 한진 브리온은 요릭-자르반 4세-카시오페아-진-니코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제이스-판테온-라이즈-이즈리얼-바드를 선택했다.
한화생명은 초반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킬과 함께 골드에서 앞섰고, 한진은 드래곤 하나를 먼저 챙긴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했다. 결국 15분 5천 골드 격차가 벌어졌고, 한화생명은 전령을 내주고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했다.
결국 22분 바론을 앞둔 교전에서 승리한 한화생명이 골드 격차를 8천까지 벌렸고, 연달아 바론까지 챙기며 승기를 굳혔다. 한진은 상대 진입을 한 번 막아내기는 했지만 골드 차이는 1만 이상으로 더 벌어졌고, 한화생명은 두 번째 바론 버프까지 활용해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개막전 승리를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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