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3’ 나온다‥JK필름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 한솥밥 현빈X유해진 재회 성사될까

배효주 2026. 4. 1.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조3'가 관객을 찾는다.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2017년 개봉해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전편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이 다시 뭉쳐 연기 호흡을 이뤘다.

과연 현빈과 유해진이 '공조3'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공조’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조3'가 관객을 찾는다.

영화 '공조' 시리즈 제작사 JK필름 측 관계자는 4월 1일 "'공조3'를 제작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이며, 배우들을 접촉하려 한다"고 전했다.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2017년 개봉해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이에 힘입어 2022년 후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해 698만 명을 동원하며 2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전편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이 다시 뭉쳐 연기 호흡을 이뤘다.

과연 현빈과 유해진이 '공조3'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해진은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