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3’ 나온다‥JK필름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 한솥밥 현빈X유해진 재회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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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3'가 관객을 찾는다.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2017년 개봉해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전편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이 다시 뭉쳐 연기 호흡을 이뤘다.
과연 현빈과 유해진이 '공조3'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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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조3'가 관객을 찾는다.
영화 '공조' 시리즈 제작사 JK필름 측 관계자는 4월 1일 "'공조3'를 제작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이며, 배우들을 접촉하려 한다"고 전했다.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2017년 개봉해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이에 힘입어 2022년 후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해 698만 명을 동원하며 2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전편에 이어 현빈과 유해진이 다시 뭉쳐 연기 호흡을 이뤘다.
과연 현빈과 유해진이 '공조3'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해진은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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