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채연 "엄마는 건물, 아빠는 외제차 사드렸다" (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연이 '군통령' 비하인드를 전한다.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채연은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솔로 가수로, 대중뿐만 아니라 군부대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2000년대 대표 '군통령'(군대 대통령)으로 활약했다.
채연은 "가수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채연이 ‘군통령’ 비하인드를 전한다.

채연은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솔로 가수로, 대중뿐만 아니라 군부대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2000년대 대표 ‘군통령’(군대 대통령)으로 활약했다. 채연은 “가수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채연은 자신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꼽히는 ‘눈물 셀카’와 관련된 이야기도 전한다.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게 된 과정과 함께 지금까지도 ‘밈’으로 회자되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이어 채연은 과거 예능 촬영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다. 문제를 풀기 위해 ‘두뇌 풀가동’에 나섰지만 사칙연산에서 실수를 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화제가 되며 해당 사례가 해외 논문에까지 실리게 된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채연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함께하는 2인조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세대를 잇는 군통령 조합으로 완성될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라스’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발 빼나…UAE, 호르무즈 강제 개방 '총대' 멨다
- “아들 앞에서 집단폭행을…” 故 김창민 감독 CCTV ‘참혹’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테슬라 쏜 토스 대표, 만우절에 또?
- "너 대학 못가"...'아아' 3잔에 알바 고소한 청주 카페, 문제는 따로있다?
- 전 연인 집에 '가스 배관' 타고 올라가 살해한 윤정우…항소심도 징역 40년
- 울산 비극에 ‘한부모 인정 기준’ 6→2개월 단축[only 이데일리]
- 중국 시내 달리던 무인택시, 도로 한복판에서 갑자기 멈췄다
- "더 크고 파격적으로”… '케데헌2', 한국적 정서 더 담는다
- 14세 한국 온 베트남 이주청년…'600시간' 투자로 취업문 뚫었다
- KG그룹,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 인수…통합 모빌리티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