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쟁이 아니다”… 인생 다시 시작 알린 ‘마약 처벌’ 방송인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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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등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 방송인 에이미가 인생 다시 시작을 알렸다.
에이미는 1일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열고 사진을 올린 뒤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웃어도 보고, 용기도 내본다. 무너졌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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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등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 방송인 에이미가 인생 다시 시작을 알렸다. [사진출처 =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k/20260401171204979ksqx.jpg)
에이미는 1일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열고 사진을 올린 뒤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웃어도 보고, 용기도 내본다. 무너졌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살도 뺐다. 밖에도 한 번 나가 보고,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해지려 한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 달린 댓글에는 직접 답변을 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뽕쟁이 언니”고 하자 에이미는 “뽕쟁이 아니다. 모르고 마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언젠간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성형도, 피부과도 끊은지 오래됐다. 프로포폴 걸리고 한번도 어디도 가지 않았다. 아니라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언젠가는 진실이 드러날 거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4년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강제 출국됐다. 에이미는 미국 시민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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