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자크뮈스 디자이너와 포옹·팔짱…“슈퍼스타 답다”
김감미 기자 2026. 4. 1. 16:39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 행사에 참석해 디자이너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제니는 1일 자크뮈스와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의 협업을 기념하는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검정색 시스루 블라우스와 미디 스커트, 포인티드 토 힐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제니는 자크뮈스를 이끄는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와 나란히 사진을 촬영하고 포옹을 나누고 팔짱을 끼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 답다”, “자크뮈스랑 찐친 느낌이다”, “피날레 모델까지 했으면 거의 브랜드 얼굴 아니냐”, “행사 분위기까지 다 살린다” 등 제니의 영향력과 존재감을 언급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앞서 제니는 자크뮈스 15주년 패션쇼 피날레를 장식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민, 홈쇼핑 90분 전 잘렸다···“논란 우려” 통보
- “이동욱과 상견례까지 약속”에 3500만 원 송금한 여성…소속사 경고에도 여전한 믿음
- ‘상간 패소’ 숙행, 배상액 3000만 원
- 곽범, ♥미인 아내 자랑하더니…13세 딸, 홍대서 캐스팅 당했다 “완성형 얼굴”
- 중국 농구 대굴욕…일본에 역대 최다 20점 차 패배, 결승도 좌절
- “나 가려달라” 손예진, ♥현빈 얼굴 스티커 처리한 이유
- 신화 이민우에 24억 넘게 뜯어간 방송작가 “전액 배상하라” 판결
- 김수용 “심근경색 이틀 전, 돌아가신 부모님이 잠옷 주는 꿈 꿔”
- AOA 지민, 파격 탈색 헤어+버건디 비키니로 완성한 ‘비주얼 쇼크’
- ‘새신부’ 류화영, 키 크고 듬직한 ‘3살 연상 사업가 신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