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귀 신공 먹혔다…역대급 게스트→화제성 1위 달성하며 제자리 되찾은 韓 예능 ('어서와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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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가 2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서울의 밤을 즐기는 프랑스 친구들 파코, 맥스, 자밀의 스케이트장 체험기가 그려진다.
화제성 1위 파코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빙판 위 사투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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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가 2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이는 이례적인 성과로, 파코는 인생 첫 스케이트 도전에서 "집에 가고 싶어"라고 외친 사연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리뉴얼된 이후 첫 번째 게스트인 파코의 한국 사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 펀덱스(FUNdex) 차트에서 파코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비드라마 출연자가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하는 사례는 흔치 않은 만큼,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파코의 활약은 프로그램 전체의 화제성 상승으로도 이어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동영상 화제성 부문에서 8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출연자의 화제성이 콘텐츠 소비 증가와 프로그램 흥행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분석된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서울의 밤을 즐기는 프랑스 친구들 파코, 맥스, 자밀의 스케이트장 체험기가 그려진다. 빌딩 숲 사이의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세 친구가 어떤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지 기대를 모은다. 세 친구는 서울 광장의 낭만적인 스케이트장 풍경에 매료되며 즉석 도전에 나선다. "인생 첫 스케이트"라며 설레하던 파코는 우여곡절 끝에 빙판 위에서 엉금엉금 기어가는 반전 실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당황해 난간에만 의지하던 파코는 급기야 "나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외친다.
맥스는 320mm 왕발과 남다른 머리 크기로 장비 착용부터 어려움을 겪고, 결국 빙판에 합세한 그는 앞으로만 나가고 멈추는 법을 모르고 폭주하게 된다. 실력이 비슷한 두 사람은 누가 더 못하나 가리기 힘든 수준에 도달하게 되고, 자존심을 건 스케이트 대결까지 펼치게 된다. 과연 이 처절한 빙판 위의 승부의 끝은 어디일까,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린다. 화제성 1위 파코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빙판 위 사투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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