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구 오션뷰! 울진후포 ‘오션더캐슬’, 5월 준공&입주 앞두고 관심 급증
계약금 5%, 1차 중도금 5%, 잔금 90% 등 초기 부담 낮추는 파격 혜택 주목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울진군 후포면에 선보이는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이 오는 5월 준공과 입주를 앞두고 다시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해바다 영구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프리미엄과 오션라이프 등의 뛰어난 입지여건 속에서, 계약 후에는 곧바로 실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더해지면서 봄 이사철을 맞아 이사를 계획 중인 실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울진후포 오션더캐슬 관계자는 “특히 단지는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세 속 2년 전 가격 그대로 잔여 세대의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가격메리트에 대한 호응도 높게 이어지고 있다”며 “여기에 단지가 계약금 5%, 1차 중도금 5%, 잔금 90% 등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분양조건과 함께 4월 계약자에게는 별도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도 부각되면서 계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분양가 상승세는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약 5273만원 수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 역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미국-이란 전쟁에 의한 유가·환율 상승세로 인한 추가적인 분양가 상승까지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9층, 2개동, 총 1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9층에 조성되는 펜트하우스 3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전 가구에서 동해바다 영구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프리미엄이 돋보인다. 또한 후포해수욕장이 도보권에 자리해 오션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동해대로와 이어지는 삼율교차로가 인접해 동해대로 이용이 편리하고, 지난해 1월 개통된 동해선 후포역도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특히 단지에서는 동해선 후포역을 이용하면 버스터미널, 법원, 경찰서 등이 밀집된 울진역을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고,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인근의 죽변역도 5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도보거리에는 후포초, 후포중, 후포고가 위치해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삼율리 학원 밀집지가 가까워 아이들의 우수한 면학 분위기도 형성돼 있다. 이 밖에도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면사무소, 후포공설시장 등이 자리해 주거생활의 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상품설계도 빼어나다. 특히 단지는 해안가에 조성되는 아파트인 만큼, 안전에 최우선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주요 설계로는 풍동시험과 내진능력 7에 저항할 수 있는 내진설계가 적용되며, 해일을 대비해 지상 주차장(1~4층)을 설치했다.
내부는 강마루, 아일랜드식탁, 시스템가구 등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도입해 쾌적함과 품격을 더했으며, 층간소음 저감 차음재를 적용해 소음 문제도 최소화 했다. 여기에 거실과 안방 발코니 확장을 모두 무상 제공하고,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 팬트리 등을 도입해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또한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키즈놀이방, 입주민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이 도입됐으며, 가구당 1.3대의 주차대수 확보와 전기차 충전소 등을 마련해 주차의 편리함도 확대했다.
이 밖에도 로비폰을 통한 공동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등의 ‘원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키는 ‘오션더캐슬 Healthy System’, 집 안팎에서 스마트폰으로 제어 및 관리가 가능한 ‘최첨단 스마트홈(IoT)서비스’ 등의 최첨단 시스템도곳곳에 도입돼 주거생활의 편리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일원에 마련돼 있다.
박영서 기자 py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인승 통근버스, 10m 아래 논으로 추락…정자세로 멈춰서
-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긴급체포 20대 딸·사위 진술
- “부모님 연락 안돼” 아들 신고로 잡혔다…아빠는 아내 살해후 야산으로
- “인정하기 싫고 X팔려 거짓사과”…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사과에 前며느리 분노
- “725만원 소련 아줌마룩?”…미우미우, ‘시대착오적 앞치마 패션’ 뭐길래
- “근력은 생존지표”…수명 결정할 2가지 ‘기적의 테스트’
-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대리비 찾다 실수로 움직여”
- 논산서 16t 탱크로리 굴러 넘어져…50대 운전자 다쳐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