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신현준 위해 '30억' 플렉스…"'현상수배' 투자, 흥행으로 보답할게"

정효경 2026. 4. 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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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정준호와의 놀라운 우정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며 영화 '현상수배'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현재 두 사람은 현재 채널 '신현준 정준호의 팔아Dream'을 운영하고 있다.

신현준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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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영화 '현상수배' 홍보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신현준이 정준호와의 놀라운 우정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며 영화 '현상수배'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준호도 아이들이 어리다. 무조건 잘 돼야 한다. 준호야, 고맙다. 흥행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만우절에 올라와 사실 여부를 두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앙숙케미'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현재 두 사람은 현재 채널 '신현준 정준호의 팔아Dream'을 운영하고 있다. 

신현준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개봉한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하면서 추격전에 뛰어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현준은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을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채널 'NCTV_공유시대'에 출연해 "저희 HJ 필름에서 공동제작하는 한국·대만 합작 영화를 촬영 중이다. 제가 1인 2역을 하는데 액션도 많고 로맨스도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의 상대역은 대만의 라이징 스타 레지나 레이로, KBS2 '트웰브'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와 더불어 김병만, 배우희가 출연해 누리꾼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968년생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그는 '은행나무 침대', '킬러들의 수다', '맨발의 기봉이'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인덕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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