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 최초 30인치 캐리어 시내버스 반입 시범운영
손형주 2026. 4. 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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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부산 영도구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대형 캐리어 반입 시연이 열리고 있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내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사업을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대형 캐리어를 든 승객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가 늘었으나 현행 운송 약관상 기내 반입용 20인치 캐리어만 허용돼 불편이 컸다.
시범사업 대상인 85번 버스 노선은 영도·부산역·서면·전포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시철도가 운행되지 않는 영도를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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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일 오후 부산 영도구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대형 캐리어 반입 시연이 열리고 있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내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사업을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대형 캐리어를 든 승객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가 늘었으나 현행 운송 약관상 기내 반입용 20인치 캐리어만 허용돼 불편이 컸다. 시범사업 대상인 85번 버스 노선은 영도·부산역·서면·전포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시철도가 운행되지 않는 영도를 오간다. 2026.4.1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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