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김소희 2026. 4. 1. 1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복싱 대회 준비 D-1 아자아자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링 위에 올라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러닝과 복싱 등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며, 다이어트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근황이 이목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복싱 대회 준비 D-1 아자아자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링 위에 올라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단단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자세에서 대회를 앞둔 각오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이수현은 앞서 슬럼프로 인한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러닝과 복싱 등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며, 다이어트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근황이 이목을 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으며, 현재 7년 만의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