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고선웅 연출 열성팬, ‘홍도’로 전 작품들 손해 만회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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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이 고선웅 연출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정보석은 "저도 마방진과 고선웅 연출의 열렬한 팬이다. 10년 전 이 작품을 공연했을 때 스케줄이 안 돼서 못 본 게 아쉬웠다. 이번에 다시 한다고 했을 때 관극만 해도 행복했는데 참여하게 돼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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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정보석이 고선웅 연출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는 연극 ‘홍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연극 ‘홍도’는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과 절제된 미장센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다.
고선웅 연출의 팬이라고 밝힌 정보석은 개막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정보석은 “저도 마방진과 고선웅 연출의 열렬한 팬이다. 10년 전 이 작품을 공연했을 때 스케줄이 안 돼서 못 본 게 아쉬웠다. 이번에 다시 한다고 했을 때 관극만 해도 행복했는데 참여하게 돼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선웅 연출이 앞에 두 작품은 개런티를 못 받으셨다니까 ‘홍도’로 두 작품을 만회할 수 있으면 좋겠다. 고선웅 작품은 항상 빠른 템포 안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아낸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굉장히 리드미컬하고 빠른 템포지만 신나게 웃다 보면 마지막에 짠한 감동이 밀려온다. 우울하 시대에 이 작품을 통해서 마음을 정화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홍도’는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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