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뺀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있었다.."내가 두쫀쿠 피해자"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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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요요 원인을 직접 밝혔다.
4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최근 유행 디저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김신영은 "버터떡 아직 못 먹어봤다"는 청취자 사연에 공감하며 뜻밖의 고백을 꺼냈다.
김신영은 "전 유행할 때 못 먹고, 매진 안 됐을 때 남아 있어서 먹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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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요요 원인을 직접 밝혔다.
4월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최근 유행 디저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김신영은 “버터떡 아직 못 먹어봤다”는 청취자 사연에 공감하며 뜻밖의 고백을 꺼냈다.
그는 “두쫀쿠를 먹고 나서 제가 요요가 생겼다”며 “저는 두쫀쿠 피해자다”라고 털어놓은 것.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고열량 디저트로 알려진 메뉴. 김신영은 “전 유행할 때 못 먹고, 매진 안 됐을 때 남아 있어서 먹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김신영은 과거 88kg에서 약 44kg 감량 후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유지어터’로 유명하다. 하지만 최근 방송을 통해 요요가 왔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신영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인생 뭐 있나, 맛있는 거 좀 먹고 살자 싶었다”며 식습관 변화 이후 체중이 증가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yusuou@osen.co.kr
[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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