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요 관광지 분수시설 일제히 가동
백도인 2026. 4. 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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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주요 관광지의 분수 시설이 봄을 맞아 1일 일제히 가동을 시작했다.
가동한 분수시설은 요천 음악분수, 사랑의 광장 분수, 승월폭포 분수 등 모두 7개다.
요천 음악분수는 매일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에 30분씩 화려한 야간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시원한 분수와 함께하는 봄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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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요천의 음악분수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yonhap/20260401152729430ssmi.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 주요 관광지의 분수 시설이 봄을 맞아 1일 일제히 가동을 시작했다.
가동한 분수시설은 요천 음악분수, 사랑의 광장 분수, 승월폭포 분수 등 모두 7개다.
요천 음악분수는 매일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에 30분씩 화려한 야간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시원한 분수와 함께하는 봄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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