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과 속도 담았다”…한국e스포츠협회, 새 얼굴 ‘온’·‘나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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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다."
한국e스포츠협회(협회) 슬로건이다.
협회가 공식 마스코트 'ON(온)'과 'NARI(나리)'를 공개했다.
온과 나리는 앞으로 협회의 공식 IP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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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전원을 켜는 순간 모두가 연결
‘나리’, 빛과 속도 상징
마스코트의 역할과 협회 방향성 상징
MD 제작 등 캐릭터 기반 사업화 추진 예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다.”
한국e스포츠협회(협회) 슬로건이다. 이에 발맞춰 새 얼굴도 탄생했다. 상징을 넘어, 하나의 IP(지식재산)다.
협회가 공식 마스코트 ‘ON(온)’과 ‘NARI(나리)’를 공개했다. 단순 캐릭터가 아니다. 협회의 방향성과 e스포츠의 본질을 담은 결과물이다.
먼저 ‘온’이다. 쥐를 모티브로 했다. 이유는 분명하다. e스포츠의 핵심 장비인 ‘마우스’에서 착안했다. 전통적 의미도 더했다. 쥐는 지혜와 민첩함, 번영을 상징한다. 여기에 온라인 기반 e스포츠의 특징을 결합했다. 이름 ‘온’에는 ‘전원을 켠다’는 의미도 담겼다. 연결의 시작이다.
디자인에도 메시지가 있다. 큰 귀는 상징이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미다. 협회의 역할을 그대로 녹였다.
‘나리’는 방향이 다르다. 빛과 속도를 상징한다. e스포츠의 본질에 더 가깝다. ‘빛나리’라는 확장 의미를 통해 희망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표현했다. 단순히 빠른 것이 아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다.
두 캐릭터는 하나로 이어진다. 연결과 확장이다. 이는 협회 슬로건과 맞닿아 있다.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다’는 메시지다. 연결을 통해 기회를 만들고, 이를 성장으로 이어간다는 의미다. 캐릭터와 방향성이 분리되지 않는다. 하나의 구조다.
활용도도 분명하다. 온과 나리는 앞으로 협회의 공식 IP로 쓰인다. 콘텐츠, 이벤트,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활용된다. 단순 홍보를 넘어 소통 도구로 확장된다.
사업화도 시작한다. 첫 단계는 MD다. 이후 협업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활용 범위를 넓힌다. 장기적으로는 협회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 e스포츠가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기 위한 시도인 셈이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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