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
김지은 기자 2026. 4. 1. 15:25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22. photocdj@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52546246pirg.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1일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에서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5월 1일(노동절)부터 5일(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17살 아들…182㎝ 남다른 비율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발달장애 子 품어준 인연" 눈물
- 김구라 5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 서분례 "남편 바람에 정신병원 입원…40년 별거"
-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이제 배 못 숨겨…아직 안 믿겨"
- 지수, 얼굴 가린 캡모자 소용없다…청순한 미모 눈길
- '사기 혐의 피소' 장윤정 모친, 행방 묘연
- 정관 복원 스윙스 공개 구혼 "아이 낳을 사람 연락줘"
- 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집에서 잘 키워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