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예號 매드포갈릭 매출 30% 급감…2년 연속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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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운영사 MFG코리아의 매출이 약 30% 감소한 가운데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1일 MFG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732억 원으로 전년(1057억 원) 대비 30.7% 감소했다.
앞서 MFG코리아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년 매출 648억 원에서 출발해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 회복 흐름을 타고 2021년 912억 원, 2022년 1246억 원, 2023년 1285억 원까지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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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매드포갈릭 운영사 MFG코리아의 매출이 약 30% 감소한 가운데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1일 MFG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732억 원으로 전년(1057억 원) 대비 30.7% 감소했다.
또한 재작년 적자로 돌아선 이후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가며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지난해 영업손실은 55억 원으로 전년(74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소폭 개선됐다.
앞서 MFG코리아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년 매출 648억 원에서 출발해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 회복 흐름을 타고 2021년 912억 원, 2022년 1246억 원, 2023년 1285억 원까지 성장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2024년 1057억 원으로 꺾인 데 이어, 지난해 매출이 다시 1000억 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한편 MFG코리아는 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상무 출신이 윤다예 대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임마누엘코퍼레이션이 100% 지배하는 구조다. 인수 당시 아웃백과 유사한 영업 방식이 적용되면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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