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워너원 잊지 않았다"…'상암팝 시초', 7년 만에 다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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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우리를 잊지 않을게요. 지금까지 워너원이었습니다."
국내 프로젝트 그룹의 역사를 쓴 '워너원(Wanna One)'이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프로젝트 그룹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가수, 배우, 프로듀서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해온 만큼 각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CJ ENM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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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워너원. (사진 = CJ ENM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52033737phbc.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봄날의 우리를 잊지 않을게요. 지금까지 워너원이었습니다."
국내 프로젝트 그룹의 역사를 쓴 '워너원(Wanna One)'이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이들이 2019년 1월 고척돔 콘서트를 마치고 마지막 인사를 한 지 약 7년이 지난 봄날에 다시 돌아온다.
1일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 따르면,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가 오는 28일 첫 공개된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인으로 구성된 워너원은 지난 2017년 데뷔와 동시에 고척 스카이돔 입성,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 주요 시상식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워너원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들로 인해 아이돌 오디션이 사회적인 현상이 되기도 했다.
프로젝트 그룹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가수, 배우, 프로듀서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해온 만큼 각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CJ ENM은 기대했다.
론칭에 앞서 워너원은 오는 6일 오전 10시 자신들의 시작점이자 상징적인 장소인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오프닝 세리머니'를 연다.
CJ ENM은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7년 만에 성사된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팬들과 함께 시작하고자 마련됐다. 첫 만남의 기억을 간직한 장소에서 워너블(팬덤명)과 함께 다시 한 번 설렘의 순간을 나누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모여 만들어갈 이번 리얼리티는, 팬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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