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정국, 추성훈 '귀 청소' 했다…역대급 브로맨스 예고

문준호 기자 2026. 4. 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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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세계 최초 BTS 지민, 정국 귀 청소 받는 영상 예고'라는 자막과 함께 열심히 추성훈의 귀를 들여다보고 있는 지민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지민과 정국의 귀를 직접 청소해 주는 다정한 모습과 함께 "전 세계 여러분 부럽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들의 '특급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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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추성훈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추성훈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만났다. 정말 특별하고 멋진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지민, 정국과 촬영한 사진 및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세계 최초 BTS 지민, 정국 귀 청소 받는 영상 예고'라는 자막과 함께 열심히 추성훈의 귀를 들여다보고 있는 지민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영상 속 추성훈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지민이 "왜 입맛을 다시시냐"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치자, 추성훈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귀 청소를 해주고 싶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지민은 "차라리 뽀뽀 한 번이 나을 것 같다.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전개"라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막상 귀 청소가 시작되자 "기분이 이상하다. 사랑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국 역시 추성훈에게 장난을 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추성훈은 지민과 정국의 귀를 직접 청소해 주는 다정한 모습과 함께 "전 세계 여러분 부럽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들의 '특급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찜질방 복장을 한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조합 실화냐. 진짜 대박이다", "차라리 뽀뽀 한 번이 낫다는 지민의 말에 빵 터졌다", "성훈 형님이 방탄 귀 청소를 해주다니 역대급 전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민과 정국이 출연하는 추성훈의 유튜브 콘텐츠는 오는 2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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