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혜원, 올 초 품절녀 됐다…비연예인과 ‘조용한 백년가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세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서혜원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일 취재 결과, 배우 서혜원은 올 초 양가 가족만 모인 가운데 비연예인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혜원은 2025년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오경화 역과 '사계의 봄' 배규리 역으로 맹활약하며, 그해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아 여자 신스틸러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5년 SBS 연기대상 ‘신스틸러상’ 쾌거 이어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대세’
‘대세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서혜원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일 취재 결과, 배우 서혜원은 올 초 양가 가족만 모인 가운데 비연예인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화려한 예식보다는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언약을 택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었다.
서혜원은 MK스포츠에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연기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이러한 전방위적 활약은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 서혜원은 2025년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오경화 역과 ‘사계의 봄’ 배규리 역으로 맹활약하며, 그해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아 여자 신스틸러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코믹과 정극을 유연하게 오가며 매 작품마다 입체적이고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이는 서혜원.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서 전성기를 맞이한 그녀가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 맞이할 2026년의 새로운 행보에 따뜻한 축하와 기대가 쏠리고 있다.
[MK스포츠 홍동희 선임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세 차례 성범죄 전력 보도에 “변호사와 검토 중” [공식] - MK스포츠
- “카메라 든 이하이”… ♥도끼 생일, 노래까지 ‘연인 분위기’ - MK스포츠
- 김지원,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안 밀렸다…현장 반응 폭발 - MK스포츠
- “청담 학생룩이었는데”…제니, 무대선 완전 다른 분위기 - MK스포츠
- 또 뚫린 홍명보호 3백, 무기력한 ‘11번의 슈팅’…오스트리아전 0-1 패,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
- “스프링캠프한다 생각하고 타석에 임했다” 이정후가 밝힌 3안타 비결 [현장인터뷰] - MK스포츠
- ‘동백꽃 패치’ 품은 제주SK, 올해도 제주 4·3 잊지 않았다…“제주 아픔 치유, 화해와 상생의
- SK호크스 김동철, “두산 없는 첫 포스트시즌, 반드시 우승컵 들어 올리겠다.” - MK스포츠
- 펜스 직격 2루타에 행운의 안타까지! 이정후, 3안타 3타점으로 위닝시리즈 기여 [MK현장] - MK스포
- 송성문, 시애틀 트리플A 상대로 1안타 1타점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