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핑계고’ 조회수 1100만회? 80%는 윤경호 덕”(컬투쇼)

배효주 2026. 4. 1.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지훈이 '핑계고' 1100만 조회수는 "80%가 윤경호 덕"이라고 밝혔다.

최근 주지훈은 '핑계고' 채널에 김남길, 윤경호와 함께 나와 끊임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주지훈은 "윤경호 형은 말을 계속한다"라며 "얼마 전에 저에게 문자가 왔다. 유재석 형님이 수고했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지분 80%가 형이고, 형 덕이야' 했다. 그런데도 계속 말을 하길래 '자꾸 열받게 하면 이거 캡처해서 인스타에 올리겠다'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지훈(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지훈이 '핑계고' 1100만 조회수는 "80%가 윤경호 덕"이라고 밝혔다.

4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인 주지훈이 나와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주지훈은 '핑계고' 채널에 김남길, 윤경호와 함께 나와 끊임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무려 11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주지훈은 "윤경호 형은 말을 계속한다"라며 "얼마 전에 저에게 문자가 왔다. 유재석 형님이 수고했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지분 80%가 형이고, 형 덕이야' 했다. 그런데도 계속 말을 하길래 '자꾸 열받게 하면 이거 캡처해서 인스타에 올리겠다'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에 "언제 한 번 김남길, 윤경호와 생방송에서 수다를 떠는 게 어떠냐"는 말이 나오자, 주지훈은 "저랑 김남길 형은 별말이 없을 거다"라면서 윤경호의 수다쟁이 면모를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