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STAT] ‘2경기만 더’ 소노 이정현, 서장훈-김주성 기록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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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45경기 연속 10점+ 기록을 작성 중이다.
국내선수 최다 기록은 250경기의 서장훈이 가지고 있다.
1위를 달리던 워니가 지난 달 29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6점에 그쳐 연속 경기 기록을 중단했다.
김주성은 2009~2010시즌 30경기 연속 10점+ 기록을 작성해 1위를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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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45경기 연속 10점+ 기록을 작성 중이다. 정규리그 통산 오세근과 함께 국내선수 공동 2위다.
국내선수 최다 기록은 250경기의 서장훈이 가지고 있다. 1위와 격차는 꽤 크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 한정으로는 전체 1위에 오를 기회가 찾아왔다.

1위를 달리던 워니가 지난 달 29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6점에 그쳐 연속 경기 기록을 중단했다.
이정현은 한 경기만 더 10점 이상 올리면 워니와 공동 1위를 이룬다. 덤으로 오세근을 따돌리고 정규리그 통산 국내선수 단독 2위에 이름을 새긴다.
여기에 한 경기 더 추가하면 워니를 따돌리고 단독 1위가 된다.

서장훈은 1999~2000시즌(45경기)과 2021~2022시즌(54경기), 2002~2003시즌(54경기)에서 전 경기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1997~1998시즌부터 2000~2001시즌까지는 팀당 45경기씩 치렀다.
김주성은 2009~2010시즌 30경기 연속 10점+ 기록을 작성해 1위를 올랐다. 당시 2위는 23경기의 크리스 다니엘스였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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