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열애 고백' 황우슬혜, 순백의 드레스+키스신 공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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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우슬혜가 웨딩 화보 형식 신작 소개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우슬혜는 1일 자신의 SNS에 "4월 2일 레진스낵에서 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배우 김사훈과 강렬한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는 황우슬혜가 주연을 맡은 새 숏드라마 '내 동거남의 특별한 조건'의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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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웨딩 화보 형식 신작 소개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우슬혜는 1일 자신의 SNS에 "4월 2일 레진스낵에서 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배우 김사훈과 강렬한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특히 사진 하단에 새겨진 '내 동거남의 특별한 조건'이라는 문구는 묘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는 황우슬혜가 주연을 맡은 새 숏드라마 '내 동거남의 특별한 조건'의 한 장면이다. 작품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동생을 위해 특별한 '남자친구 대행'이자 '동거남'을 찾아 나선 언니의 분투기를 담았다. 가족애와 우정, 그리고 그 경계에서 피어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관전 포인트로, 황우슬혜가 극 중 배우 김사훈과 어떤 호흡을 맞출지 기대가 모인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연하남과의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과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황우슬혜는 "사귄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히며, "내 나이에 연상이면 큰일 난다. 연하남과 만나고 있다"고 당당히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은 모른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올해 45세인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해 '혼술남녀', '사랑의 불시착'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이번 숏드라마는 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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