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퓨처?" 오렌지 줄무늬 돌아왔다...한화 레트로 유니폼 공개
조혜원 2026. 4. 1. 14:32
보도기사
한화이글스 '전설' 장종훈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전설' 정민철과 정우주
한화 이글스가 1일 구단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아이덴티티였던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과거의 상징을 현재 감각으로 풀어내며 팀의 정체성을 다시 드러낸 것이 특징인데, 특히 이번 화보는 세대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레전드 장종훈·정민철과 신예 문현빈·정우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한화이글스의 역사가 단절되지 않고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단은 "이번 레트로 유니폼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팀의 시작과 정체성을 담은 상징"이라며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는 역사를, 기존 팬들에게는 향수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품도 함께 출시됩니다. 어센틱과 레플리카 유니폼, 모자,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컬렉션이 4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선수단도 직접 착용합니다. 4월 10일 KIA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화 레전드·신예 한 프레임서 만남
오렌지 레트로 유니폼으로 역사 연결
오렌지 레트로 유니폼으로 역사 연결
한화이글스의 역사를 쓰고 있는 현역 신예 문현빈과 정우주가 '전설'과 만났습니다.

늠름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두 선수와 함께 한화이글스 영구결번의 주인공 장종훈·정민철의 시간이 겹쳐집니다.
같은 오렌지 줄무늬 유니폼 위에,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서 있는 장면. 마치 시간을 가로지른 듯한 '한화의 시간여행'이 한 프레임에 담겼습니다.

한화 이글스가 1일 구단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아이덴티티였던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과거의 상징을 현재 감각으로 풀어내며 팀의 정체성을 다시 드러낸 것이 특징인데, 특히 이번 화보는 세대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레전드 장종훈·정민철과 신예 문현빈·정우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한화이글스의 역사가 단절되지 않고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단은 "이번 레트로 유니폼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팀의 시작과 정체성을 담은 상징"이라며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는 역사를, 기존 팬들에게는 향수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품도 함께 출시됩니다. 어센틱과 레플리카 유니폼, 모자,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컬렉션이 4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선수단도 직접 착용합니다. 4월 10일 KIA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진=한화이글스)
조혜원 취재 기자 | chw@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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