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이라크 막차'... 2026 북중미 월드컵 48개국 최종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임하는 48개국이 모두 가려졌다.
1일(이하 한국시간) 대륙 간 플레이오프(PO)를 끝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48개국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의 조별리그 1,2차전 경기장이기도 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북중미의 자메이카를 1-0으로 꺾고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본선 48개국이 모두 정해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12일 오전 4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임하는 48개국이 모두 가려졌다. 콩고민주공화국과 이라크가 막차에 탑승한 주인공이다

1일(이하 한국시간) 대륙 간 플레이오프(PO)를 끝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48개국이 모두 확정됐다.
이날 유럽 PO 결과에 따라 체코, 튀르키예, 스웨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남은 본선 자리는 대륙 간 PO 두 경기 승자가 차지할 두 자리뿐.
첫 번째 주인공은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이었다. 한국의 조별리그 1,2차전 경기장이기도 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북중미의 자메이카를 1-0으로 꺾고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K조에서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와 경쟁한다.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하는 마지막 48번째 나라는 아시아의 이라크였다. 혈투 끝에 남미의 볼리비아를 2-1로 누르고 프랑스, 세네갈, 노르웨이가 기다리는 I조에 입성했다.
본선 48개국이 모두 정해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12일 오전 4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한다. 같은 A조에 편성된 한국의 첫 경기는 같은 날 오전 11시 열리는 체코전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 LA 송캠프서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 스포츠한국
- '휴민트' 신세경 "흔들림 없는 박정민 오빠, 본받고 싶을 정도로 멋있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확 뜬 라이징 '단종오빠' 박지훈, 우즈·김용빈 제쳤다 - 스포츠한국
- 김용빈, 제1대 골든컵 안았다…'메기 싱어' 박강성 등장 ('금타는 금요일') [종합] - 스포츠한국
- "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6살 나이 차이 - 스포츠한국
- '걸그룹 원탑' 제니, 화이트 비키니 정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완벽한 귀환… 10만 4천명 관람객과 함께 연 새 역사[스한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이다혜, 노란색 끈 나시에 '한 줌 허리' 대방출…과감한 외출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