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도 같이, 봉사도 같이’ 천안시티FC, 나은필병원과 함께 아이들 웃음 만든 따뜻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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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지난 28일 나은필병원과 함께 천안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천안 선수단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사인회를 통해 아이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따뜻한 시간을 이어갔다.
천안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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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지난 28일 나은필병원과 함께 천안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천안 선수단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아이들과 함께 공을 차며 직접 뛰어놀고, 눈높이에 맞춘 지도와 교감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이어 사인회를 통해 아이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따뜻한 시간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에게 프로 선수들과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스포츠를 통한 긍정적인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나은필병원은 천안의 공식 지정 병원으로 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선수단의 메디컬 테스트와 검진을 비롯해 부상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검진을 지원하며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천안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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