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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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리(본명 이민호·33)가 5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옥탑방 왕세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구미호뎐', '태종 이방원', '붉은 단심' 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소속사 이적과 함께 활동명을 본명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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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리(본명 이민호·33)가 5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지며, 일시·장소 등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태리는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 역으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미달이(김성은 분), 의찬(김성민 분)과 함께 극의 중심 어린이 캐릭터를 맡아 당시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거침없이 하이킥’, ‘구미호: 여우누이뎐’을 거쳐 2012년 ‘해를 품은 달’에서 양명군(정일우 분) 아역으로 주목받으며 성인 연기자로 전환했다. ‘옥탑방 왕세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구미호뎐’, ‘태종 이방원’, ‘붉은 단심’ 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소속사 이적과 함께 활동명을 본명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바꿨다.
현수아 AX콘텐츠랩 기자 sunsh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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